최근 배우 박정아씨가 출산을 해서 화제가 되고있는데요. 박정아씨는 20일인 어제 자신의 SNS에 출산 후의 사진을 공개했다고 하네요. 박정아씨는 "내가 결혼하고나서 인상이 변했는데, 아가를 낳으니 또 변하는것 같다. 붓기 있는 얼굴도 이젠 익숙하다. 마치 시술받은듯하다 돈 굳었네" 등등의 글과 함께 SNS에 사진을 올리며 자신의 근황을 전했는데요.






박정아 성형설 출산 해명 알아보기


그런데 이렇게 올려놓은 사진과 근황은 엉뚱한 불을 지폈습니다. 바로 박정아 성형설 이라는 뜬금없는 화두거리를 불러온 것입니다. 아직 출산하고나서 얼마 지나지않아 부기가 빠지지 않은 얼굴이 성형했다는 의혹을 불러온 것이지요. 







처음에는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려고 했지만, 실시간 검색어에까지 올라가며 박정아 성형설이 부풀어 오르자 소속사인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측에서 박정아씨를 위해 공식적으로 해명을 했는데요.





"박정아는 성형을 하지 않았으며, 임신으로인해 체중이 늘어난 상태고, 출산 부기가 아직 빠지지 않아있는 상태" 라고 이야기하며 성형설에 대한 논란을 일축했습니다.



이 해프닝에 네티즌들은 성형설에 신경쓰지 않고, 오히려 출산을 축하한다며 응원을 해 훈훈한 상황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박정아씨는 3월 8일에 복덩이같은 딸을 출산하고 나서 현재는 산후조리를 하고있는 중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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