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아준수 하니 결별 이유가 굉장히 아쉽네요.


지금 이 순간에도 많은 남녀들은 사귀거나 헤어지거나 하고 있을겁니다. 그런데 이런 일반적인 행위들이 유독 연예인들한테는 굉장히 가혹하게 다가오기도 하죠. 그 중에서도 시아준수 하니 이 둘의 결별은 굉장히 아쉬운 결별이였습니다. 그런데 결별한지 2년이나 지났음에도 다시 떠오르는 이유가 뭘까요?



EXID 소속의 하니는 딱히 유명하지 않은 걸그룹 멤버였으나, '위아래'가 히트를 친 뒤로 밑바닥에서 유명한 걸그룹 멤버로 올라서게 되죠. 시아준수는 SM이 만들어낸 아이돌 그룹 동방신기의 멤버로, SM은 동방신기 덕분에 먹고살았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거대한 그룹이였습니다.




어찌됐든 이 둘은 선배와 후배라는 관계로 시작해서 사랑을 싹틔웠고, 조심스럽게 만남을 이어왔다고 합니다. 둘 다 꽤나 어울리는 커플이였기에 열애설이 뜨고나서도 팬들은 딱히 반발심을 보이지 않았고, 응원하는 마음이였죠. 하지만, 응원하는 사람이 있다면 언제나 반대하는 사람도 있었기에 하니를 깎아내리는 안티팬도 응원해주는 사람 만큼이나 많았다고 합니다.




이로인한것인지 시아준수와 하니의 만남은 길게 가지를 못했습니다. 이렇게 서서히 둘의 사이는 잊혀지는듯 했으나, 이 커플의 결별이 아쉬웠는지 2년이 훌쩍 지난 지금도 이 커플이 자주 언급되고는 합니다. 아쉬운 이유라면 당연히 이 둘이 잘 어울렸기 때문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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